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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미나리

한재미나리
천혜의 자연조건에서 자란 “청도 한재미나리”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초현리, 음지리, 평양리, 상리 일대를 한재라고 부르며 남산과 화악산 사이의 계곡을 따라 형성된 마을입니다.
남산과 화악산을 잇는 능선에서 남동쪽으로 향하여 볕이 나는 시간이 길고, 물이 풍부하고 일조량이 많으며 일교차가 큰 천혜의 조건을 가지고 있는 현재에서 미나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품종 : 청도 재래종(미나리 품종 30여종)

수직 배수가 잘 되는 비옥한 토양에서 밤에는 논 미나리로, 낮에는 밭 미나리 상태로 재배합니다.
대가 굵고 속이 꽉 찬 미나리 향이 짙은 생식용입니다.
해발 933m의 화악산에서 흘러내리는 한재골의 맑고 깨끗한 자연수로 생산되는 무공해 청정채소입니다.
질이 연하고 맛과 향이 특출하여 도시민에게 건강채소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청도반시

청도반시
청도 반시는 씨가 없고 모양이 쟁반처럼 납작하여 반시라고 부릅니다.
1개의 무게는 180g 내외로 육질이 유연하며 당도가 높고 수분이 많아 홍시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청도 반시는 다른 과실에 비해 비타민 C가 월등히 많아 노화 방지, 피로 회복, 감기 예방 등에도 효능이 높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있습니다.
청도 반시는 반건시, 감말랭이, 곶감, 아이스 홍시, 감와인, 감식초, 감 초콜릿, 감 화장품, 감잎차 등 다양한 가공품으로 재탄생하여 지역 특산품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청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씨가 없는 감이 생산되는 곳으로 청도 감을 다른 지역에 가져다 심으면 씨가 생기게 됩니다.
청도 반시가 씨가 없는 이유는 지형과 기후 특성, 품종 등의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밝혀졌습니다.
산림청이 국립 농산물 품질 관리원 및 민간 전문가와 공동으로 지리적 표시 등록 심의를 위한 조사 위원회를 구성하여, 청도 반시[감]에 대해 현지 조사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 일반 감은 꽃이 과실을 맺는 암꽃과 과실을 맺지 못하는 수꽃, 암수 중간 형태의 양성화가 있는데 비해, 청도 반시는 주로 암꽃만 맺는 감나무 품종으로 지역 내에 수꽃을 맺는 감나무[수분수]가 거의 없어 수정이 되지 않아 씨가 생기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분지 형태의 산간 지형인 청도 지역 특성상 감꽃의 개화 시기인 5월에 안개가 짙어 벌의 수분 활동을 저해하는데, 일부 수분수의 수분 활동도 방해하여 씨 없는 반시가 됩니다.
2010년 3월 산림청의 1년여 동안의 조사 끝에 씨가 없는 청도 반시가 지리적 표시 등록 제28호로 등록되었습니다.
‘지리적 표시제’는 농(임)산물 및 가공품의 명성, 품질과 기타 특징이 특정 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기인하는 경우 농(임)산물 및 가공품이 특정 지역에서 생산된 특산품임을 표시하는 제도입니다.
청도군에서는 2006년부터 해마다 청도 반시 축제를 열고 있습니다.
청도 반시 축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씨 없는 감을 소재로 하는 축제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고 있으며, 대구광역시와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 등 대도시와 인접해 있어 우수 축제장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청도반시
청도반시

청도복숭아

청도복숭아
청도에서는 약 200여 년 전 복숭아가 재배되기 시작하여, 화양읍 신봉리 홍도 마을에서 번성하였습니다.
해방 이후 홍도골의 자생 복숭아가 비배 관리(肥培管理)와 접목으로 차츰 품질이 개량되면서 1940년부터 개량된 품종을 재배하게 되었습니다.
청도 복숭아 시험장은 1994년에 설립되어 20여 년간 청도 지역 복숭아의 품종 개량과 재배 방법 개선 및 친환경 농법의 보급 등에 역점을 두고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에 따라 경상북도 지역에서 주로 재배되던 복숭아가 최근에는 충청도와 경기도, 강원도에서 많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청도 복숭아는 구릉이 많은 산지에서 재배되어 기온차가 큰 곳에서 일조량을 넉넉하게 받고 자랍니다.
그래서 당도가 높고, 향이 뛰어나고, 껍질이 잘 벗겨지고[백도 품종], 고유의 색깔이 짙고 선명하며, 과즙이 많다는 게 특징입니다.
청도에서 주로 생산되는 복숭아 품종은 구월 백도, 천중도, 경봉[오도로끼], 대명, 아까스끼 등이 있습니다.
구월 백도는 9월에 생산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맛과 향이 복숭아 중에 으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천중도는 8월 중순에서 말까지 나오는 품종으로 껍질은 붉은빛을 띠고 속살은 흰색이며 과육은 중간 정도의 무르기로 아삭아삭 씹히는 느낌이 좋습니다.
아주 달고 신맛이 없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품종입니다. 경봉은 8월 중순까지 생산되며 당도가 높고 살이 단단해 씹히는 맛이 좋습니다.
대명은 크기가 크고 당도도 더 높으며 아삭아삭하고 수분이 많습니다.
아까스끼는 향과 크기, 당도 모두 우수하고 저장성이 좋으며 부드러운 과질에 과즙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청도복숭아
청도복숭아
청도복숭아

할매김밥

할매김밥
할매 김밥은 지금부터 1990년경에 지금 영업을 하는 할머니가 생계를 위하여 김밥을 말아 팔기 시작하였습니다.
매콤하고 달콤한 맛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식성에 맞아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게 되었습니다.
현재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고수리 827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청도역 맞은편 골목 안에 들어서면 새시 문에 “할매 김밥 분식”이라는 상호가 붙어있습니다.
할매 김밥의 메뉴는 김밥 하나로 일정량의 재료를 준비하여 판매하여 재료가 떨어지면 문을 닫는데, 대개 오후 4시경이면 재료가 바닥나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할매 김밥은 넣는 고명이 특이한데 양념 단무지와 잔멸치, 오징어 진미, 무 오그락지, 데친 미나리 등을 볶음 고추장에 비벼 고명으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주소 : 경북 청도군 매전면 구촌2길 38-12 | 상호 : 칠송펜션 | 고객센터 : 054-373-7907 | 핸드폰 : 010-2610-4059 사업자 번호 : 791-31-00207 | 대표 : 이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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